활용되지 않는 공간
사람이 오가는 곳에도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품·서비스·체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간과 사람, 상품과 서비스. 익숙해서 지나쳤던 연결의 빈틈을 발견하고 일상에 실제 변화를 만드는 방법을 실험합니다.
오프라인 유통과 다양한 현장을 통해, 필요한 곳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제대로 만나지 못하는 순간들을 발견해 왔습니다.
사람이 오가는 곳에도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품·서비스·체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기술을 가진 사람이 가까이 있어도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가 적합한 고객을 만나지 못하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NOTSOME은 익숙함 밖의 시선으로, 이미 존재하는 자원들이 더 가치 있게 만나는 방식을 찾습니다.
기존에 존재하지만 서로 닿지 못했던 사람과 기술, 공간의 가능성을 새롭게 연결합니다.
나의 생활공간에서 생긴 여러 가지 문제,
우리 동네의 해결 가능성을 믿고 연결합니다.
집과 일상,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시작하는 불편
수리·설치·교체·청소·정리까지 다양한 생활문제
해결팁을 먼저 살피고, 필요한 순간 가까운 기술과 연결
작은 고장 하나에도 누구에게 맡겨야 할지, 비용은 적절한지,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알기 어렵습니다. 믿고는 정보의 비대칭에서 생기는 번거로움과 불안을 줄이려 합니다. 사진으로 문제를 알리고 안전한 해결 방법을 확인한 뒤,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우리 동네 약 10km 안의 기술 파트너와 이어지는 서비스를 만들어갑니다.
이웃에게는 빠르고 신뢰할 만한 선택을, 기술을 가진 이웃에게는 그 경험이 쓰일 기회를, 지역 공간에는 새로운 연결의 접점을 제공합니다.
전등이 켜지지 않을 때, 도어락이 낯설게 느껴질 때, 커튼 하나를 설치해야 할 때. 생활 속 작은 불편 앞에서 우리는 종종 누구에게 묻고, 무엇을 확인하고, 누구를 믿어야 할지부터 막막해집니다.
“무조건 사람을 부르기 전에,
문제를 이해할 수 있게.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가까운 사람과 연결되게.”
긴 설명이나 복잡한 메뉴보다 대화하듯 문제를 입력하고, 필요한 경우 사진을 더해 상황을 전달하도록 설계합니다.
안전한 범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생활 팁과 관련 영상 정보를 소개하고, 전문 작업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하려 합니다.
동네 약 10km를 우선 탐색 범위로 구상합니다. 실제 서비스 가능 여부는 지역과 참여 파트너에 따라 확인합니다.
기술자의 전문 분야, 확인된 정보, 실제 작업 사례와 상담 과정을 살펴보고 이용자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첫 번째 버전은 생활 문제의 등록부터 해결 정보 확인, 지역 기술자 탐색, 상담 요청과 작업 진행 확인까지 이어지는 웹앱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작은 지역에서 작동 여부를 검증한 뒤 서비스 범위를 차근차근 넓혀가겠습니다.
거창한 약속보다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연결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개선합니다.
익숙해서 지나쳤던 생활·공간의 문제를 관찰합니다.
현장의 사람과 지역의 특성을 살핍니다.
필요한 기술·상품·서비스가 만날 경로를 만듭니다.
반응과 실제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시도를 개선합니다.
DISCOVER VALUE IN THE UNFAMILIARNOTSOME은 오랜 유통·현장 경험에서 발견한 문제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보려는 브랜드입니다. 공간과 사람, 상품과 서비스가 만나는 지점을 다시 설계하고, 작은 검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첫 번째 실행 서비스인 믿고(MeetcGo)를 통해 지역 생활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그 경험과 기술을 더 넓은 연결로 확장하려 합니다.
생활수리·설치·정리수납 전문가, 지역 공간 운영자, 사업·기술 협력자와 함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실험합니다.